BOOKLOG — AI 독서토론과 대화형 독서기록
기록 말고 대화할 순 없을까? 출퇴근길에는 책 속 선택에 대해 질문하고 대화를 이어갑니다. 잠들기 전에는 떠오른 생각을 기록해달라고 요청하고 기록 완료를 확인합니다. 주말 카페에서는 지난 생각을 꺼내 다시 대화합니다. 언제든, 책 이야기. Read Today. Lead Tomorrow. 이 영상의 채팅 화면은 기능 흐름을 보여주는 연출입니다.
독서토론부터 기록까지,
채팅으로 쉽고 간편하게.
BOOKLOG(북로그)는 AI와 책에 대해 토론하고, 나눈 생각을 독서 노트로 남기는 서비스입니다.
올해 몇 권
읽으셨어요?
책 이야기는 종종 숫자로 시작됩니다.
읽고 싶어서 펼친 책인데,
어느새 몇 권을 읽었는지 세고 있죠.
끝까지.더 빨리.더 많이.
좋아서 펼친 책이,
끝내야 할 일이
되어버린 적 있나요?
덮어둔 책도, 오래 붙잡은 한 페이지도.
나만의 속도로 읽어도 괜찮으니까요.
몇 권을 읽었는지 말고,
어떤 생각이 남았는지.
한 권을 다 읽지 않아도,
한 생각은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.
책장을 잠깐 멈춘 순간
“나는 왜 이 문장에
쉽게 동의할 수 없을까?”
이 생각, 지금 누군가와
이야기하고 싶은데.

독서모임도 좋지만, 약속 없이 건네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.
멋지게 정리하지 않아도, 아직 답을 몰라도.
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줄 상대가 필요한 순간.
온전히 내 생각을 위한
독서 아지트.
BOOKLOG.
책을 읽다가 누군가에게 묻고 싶었습니다.
“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, 너는 어때?”
독서모임을 찾기보다, 잘 쓴 독후감을 준비하기보다,
지금 떠오른 생각을 그대로 건네고 싶었습니다.
책 읽는 기분은 그대로 두고, 이야기할 상대가 곁에 있다면.
그 대화에서 발견한 생각을 나중에도 다시 꺼내볼 수 있다면.
BOOKLOG는 그 바람에서 시작됐습니다.
혼자 읽는 시간에도, 대화는 계속될 수 있도록.
YOUR PERSONAL READING SPACE
책에서 시작해,
나의 생각으로.
Read Today, Lead Tomorrow.
BOOKLOG
궁금한 점이 있나요?
자주 묻는 질문 ↗MADE BETTER, TOGETHER
함께 읽고, 함께 만들어가요.
불편했던 순간도, 있었으면 하는 기능도 들려주세요.
